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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5-11-20 15:03
국내 IT업체 주식회사 씨에스아이비젼(대표 이정수)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산업기술 연계 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돼 ‘6G 연계 차세대 항공 인터페이스 장치를 위한 지능형 표면 시스템 개발’ 연구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산업기술 연계 연구개발사업’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 및 대학·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첨단 기술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주식회사 씨에스아이비젼은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 ▲첨단 기술 내재화 ▲산학연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국가 항공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연구는 미래 항공·우주 분야에서 요구되는 초고속·초저지연 통신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6G 기반 항공 통신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 지능형 표면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해당 기술은 초연결 환경에서 항공기와 지성·위성 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통신을 지원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씨에스아이비젼은 이번 과제를 통해 MBD(모델기반 설계) 및 항공기 SW 국제인증(DO-178C) 체계 구축을 수행할 예정이며 보잉코리아와 글로벌 협력, 그리고 성균관대와 함께 산업과 학계,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대표적 산학연 협력 모델로 이번 과제를 추진한다.
씨에스아이비젼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은 미래 항공 통신 기술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국내 기술력과 글로벌 협업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 한경비즈니스(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0010484b)